History

AKKOHS HISTORY

1978년 일본
미용 가위 제작자 다섯 명과 한 명의 금속 전문가가 유한회사를 설립.
공동 창업자 6명의 이니셜을 딴 AKKOHS 라는 이름으로 시작.
그렇게 일본의 대표 미용가위 브랜드가 탄생.

1989년 한국
일본 아코스 가위의 진가를 알아본 일단의 한국인들에 의해 아코스 가위가 국내로 수입되기 시작.
국내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8,000원~10,000원(당시 시가) 정도의 국산 가위가 사용되던 시절,당시 가격 1,200,000원짜리 미라클(미라클Ⅱ 1세대 모델) 가위가 일류 디자이너들에게 판매되면서 가위 업계에 새로운 역사를 씀.
가위의 가치가 달라지면서, 국내 미용가위의 품질이 도약 단계로 들어서기 시작.

2007년 일본-한국
일본 아코스 본사에서, 2001년부터 아코스 브랜드를 취급해 온 국내의 양진식 대표에게(현 아코스코리아 기술고문) 한국 총판권을 부여.
이후 12년 동안 한국 총판에서 아코스 브랜드의 정통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제품의 개발에도 적극 참여함.

2018년 한국
아코스 브랜드의 국내 상표권과 국내 사업권 라이센스 취득 후 아코스코리아로 출범.
디자이너로 활동하시게 될 스텝분들을 위한 지원정책을 도입, 첫 가위를 손에 잡는 순간부터 내 샵 마련까지 함께하는 감성기업으로 포지셔닝.
샵, 디자이너 홍보 마케팅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동반 성장을 추구.
헤어샵의 필요에 따른 리뉴얼 인테리어, 오픈 인테리어 서비스 제공.
인테리어 부담을 덜기 위한 실비 견적, 디자인, 시공마감까지 책임지는 디자이너들의 듬직한 협력사로 활동.